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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· 하루네 집
같이 가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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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시 목소리 사람이 읽어 주면 그 줄부터 바뀝니다.
여덟 줄, 여덟 사람
아직 아무도 안 읽었어요- 1
골목에 간판이 가득했어요.
- 2
로디는 하나도 못 읽었어요.
- 3
"저건 뭐라고 써 있어?"
- 4
"빵집!"
- 5
"저거! 저거!"
어린이도 읽을 수 있어요 - 6
로디가 가리킨 건 비누였어요.
- 7
"괜찮아, 괜찮아!"
이 화의 반복구 - 8
빵집 아저씨도 같이 웃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