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녀올게

이 이야기의 끝은 앱 밖에 있어요. 약 열흘, 남의 집에서 함께 지냅니다.

이번 겨울 일본 교류를 앞두고 있다면

말해볼게 — 열 마당, 여든 장면

짐 싸기부터 공항, 하루네 밥상, 목욕, 동네 나들이, 곤란할 때 쓰는 말, 크리스마스와 설, 작별까지. 장면마다 따라 할 일본어 카드가 붙어 있어요.

연습하러 가기 →

떠나기 전에 — 그 나라 말에 귀를 익히기

일본에 가신다면

일본어 · 16장면

2017년부터 오간 곳이에요. 로디의 1화 무대입니다.

뜻을 다 알아들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. 소리에 귀가 익는 것이 먼저예요.

대만에 가신다면

중국어 · 16장면

코로나 이후 다시 열린 교류. 로디의 2화 무대입니다.

뜻을 다 알아들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. 소리에 귀가 익는 것이 먼저예요.

가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

로디가 겪은 여덟 장면은 지어낸 게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이에요. 미리 들어 두면 그 순간에 덜 당황합니다.

다녀오면 도장을 받습니다

내 언어로 한 줄 읽으면 들려줬어요, 한 장면을 다섯 소리로 통과하면 들었어요. 그리고 실제로 남의 집에서 자고 오면 단장이 찍어 주는 다녀왔어요 — 앱 안에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도장이에요.

내 여권 보기

실제로 가는 길

  1. 1토요일 모임에 나온다먼저 얼굴을 익힙니다. 가정 단위로 참여해요.
  2. 2여름·겨울 교류 안내를 받는다어느 나라로 갈지, 몇 명이 갈지가 그때 정해집니다.
  3. 3그 나라 말에 귀를 익힌다위 재생목록을 틀어 놓으면 됩니다.
  4. 4다녀온다약 열흘, 현지 가정에서 함께 지냅니다.
  5. 5우리 집에서 맞이한다다음엔 그 가족이 한국에 옵니다. 여기까지가 한 바퀴예요.
교류 프로그램 안내 보기
다녀온 뒤에는 → 보여줄게